당사의 제품을 사용하시는 도중에 만나게 되는 " 냄새는 어디로 가나?" 라는 질문에 대하여 저희는 "냄새는 오수 정화조까지 유체의 흐름을 따라 같이 이동 합니다" 라고 말씀 드립니다, 하지만 지자체 종말처리장 관로에 연결 된 경우 입상관에서 부터 유체의 흐름이 상당히 먼거리를 이동하는 관계로 흐름이 원할하지 못한경우 역으로 정압이 건물내로 전달될 수 있습니다. 물론 어떤 경우에도 관속의 냄새는 실내로 전달되면 안됩니다, 그러나 바닥 드레인 제품중 일부가 봉수의 기능이 부족하여 실내로 냄새가 새어 나올 경우도 있습니다.이 점을 감안하여 저희에게 도면을 검토요청 하시는 모든 업체의 설게도상에 아파트의 경우에는 1동당 1개이상의 오픈 통기관을 설치하는것을 권유 하고 그렇게 도면을 수정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횡주관에 연결된 오, 배수주관을 통해 건물내부로 정압이 전달될 경우를 대비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건물내에 자체 정화조를 갖고 있는 건물의 경우 정화조 배기닥트를 통하여 옥외로 강제 배기하면서 오,배수 주관에 걸리는 정압도 완화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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